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집앞공원note 조회 925추천 172012.01.06

우리집은 식구도 적고 주로 저녁 한끼만 밥을 먹기에 지난 해에는 매달 봉하쌀 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소량 주문이 가능하여 매달 5Kg씩 주문을 하였는데..
잊고 있어도 이리 때되면 금방 찧은 쌀을 보내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은 뜨물로 끓인 숭늉을 좋아합니다.(사실은 제가 더..ㅎㅎ)
봉하쌀은 농약을 안 치고 농사를 지으시므로 맘 놓고 뜨물로 숭늉을 만들지요.
그리하여 전기밥솥 안쓰고 돌솥(에구 돌솥님 생각 나네^^)에 누룽지 적당히 태워 뜨물넣고 자글자글.. 샘 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