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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행복 안고 가세요.

물한줌note 조회 1,470추천 72008.11.11

                         회사 근처 저무는 가을 풍경 아름다워 점심시간에 몇컷 담아봤답니다.

                         이 풀 이름은 모르지만 사계중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것 같아요.



성남 야탑쪽이랍니다.

탄천변으로 아름다운 가을색이 찬란한데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김창완님의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있다고~~ 느꼈을때...'


이곳에 오시는 님들께 행운 하나 드릴까 하여~
무슨 사진이냐구요? 찾아보세요.^^~


저희 회사 휴게실에 행운목이 있답니다. 행운목은 좀처럼 꽃을 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행운목의 꽃을 보려면 적어도 7~8년의 세월을 보내줘야 한번씩 볼수 있다고 하는데

 



휴게실 행운목에 꽃이 피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끄럽다는 듯 새초롬하게

올라온 꽃대를 보고는 반가운 손님마냥 화들짝 놀랐습니다.


행운목에 꽃이 피면 행운이 온다고 하는데 요즘처럼 힘든 시절에 힘나게 하는 꽃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직접 본 행운목의 꽃이랍니다. <사사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운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내내 행운&행복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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