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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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