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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초에 저희식구 모두 모여 함께 행복한 김장을 담궜답니다.
노짱님께서 손수 지으신 오리쌀로 밥을해서 막 비빈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너무 맛나게 농사 지으신 쌀..
감사하고 맛있게 잘먹었단 말 전해 드리고 싶네요..
폰카라 화질이 구리지만...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노짱님께서 현정권의 탄압때문에 무척이나 힘드실텐데 힘내시라고 꼭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노짱님 곁에서 저희같은 소시민의 밝은 웃음이 언제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_^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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