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60일째

mailbonenote 조회 1,956추천 162009.04.01

#1.새로운 도전

내가   세상에 태어난지 오늘로 60일째가 된다.  그 동안 엄마아빠가 나를 금이야옥이야하고 키워서 독립심이 없다고  아빠엄마가 걱정하실 것 같아 오늘 새로운 도전을 해본다.

이름하여,

"머리들기"


 

세상에 머리를 달고 있는 사람들은 머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모른다.


 


 

그건 항상 머리를 들고 다니는 것에 습관화가 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번도 머리를 내 힘으로 들어보지 못한 나에게 있어서 머리들기는 당신들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내게 있어서 머리들기는 지구를 들어올리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자 봐!!!!! 들어 올렸지?



 


 

도전과제를 수행한 뒤의 뿌듯함은 여러분도 다 아실거라 생각한다~~~



 

휴~~~~~식~~~~~~~~~~~~~~~~~~~~~~~~~~~~~~~~~~~~~~~~~~~~~~~~



 


 

부식으로 손가락사탕빨기~~~~







 

#2.발바닥구경



 


 

자신의 발바닥을 들여다본적이 있는가?

나는 나의 이쁘고 보송보송한 발바닥이 너무 맘에 들어
아빠에게 사진촬영을 부탁하였다

.


 

보라!  내 발바닥, 이쁘고 보송보송하지 아니한가?
게다가 발냄새는 전혀 없다....



 


 

아빠와 오늘 60일을 기념해서 뜨거운 악수를 나누었다. 어때, 우리 둘 훌륭한 부녀지간이 될것같지 않은가?



 

엄마도 질세라 나의 손을 잡는다... 우리는 천하제일 모녀~~~


 


우리는 한가족이다..





==================================================================================================


바다건너 대륙에서 맏게 되는 조국의 봄냄새는 상큼함보다 우울한게 더 진하네요

게다가 노짱에 관련된 소식까지 스멀스멀 피어나니~~~

 
노짱은 신이 아닙니다.
노짱이 직무상 실수을 할수 있습니다.
노짱이 직무상 거짓말도 할수 있습니다.

노짱은 정치인이니까요.

나는 검찰이 언론을 통해서 피워내는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아는 노짱은 그 정도까지 모자란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지요?

노짱이 당당하게 봄날을 사람들과 나누는 날이
바로 내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짱님,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