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한 일이 오늘 끝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집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딸내미를 데리고 시청가는 전철을 탔습니다!!!
3시 30분쯤 목적지에 도착해 보니 전경들이 벌써 주변을 모두 점령을 하고 있는
모습에 또 한번 울분을 삼켜야 했습니다!!!
시위가 아닌 안타깝게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애도의 뜻을 보이려는
국민들의 행보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짓밟을 수 있는건지 현 정권에 정말이지
몸서리가 처집니다!!!
현 정권의 실세들이여 하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다행히 딸내미와 대한문에 어렵게 마련된 분향소에서 마지막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 있고 싶었지만 딸내미 때문에 10시쯤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더이상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국민들의 가슴속에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더 확고하게 심어주시고 가셨으니
남은 저희들이 잘 키워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겠습니다!!!
한국의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쉬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안하게 잠드소서...
![]() |
![]() |
![]() |
![]() |
|---|---|---|---|
| 5927 |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 chunria | 2010.03.07 |
| 5926 |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 은빛노루 | 2010.03.07 |
| 5925 | 중계동(2) (4) | 김자윤 | 2010.03.07 |
| 5924 |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 파란노을 | 2010.03.07 |
| 5923 |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 우물지기 | 2010.03.06 |
| 5922 |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 보미니성우 | 2010.03.06 |
| 5921 |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 세찬 | 2010.03.06 |
| 5920 |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 돌솥 | 2010.03.06 |
| 5919 | 아, 서럽소! (16) | 돌솥 | 2010.03.06 |
| 5918 | 청노루귀 (8) | 김자윤 | 2010.03.06 |
| 5917 | 중계동 (3) | 김자윤 | 2010.03.05 |
| 5916 | 낙태단속 (1) | chunria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