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가락주민note 조회 1,814추천 82009.05.24


 (생전에 저는 못 뵙지만 제 아들놈은 뵙기에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그놈 데리고 조문 가야겠습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두고두고 후회될
 일 하지 말아야겠다고 . 생각됩니다 그때 그옷 입혀서 가야겠습니다.)


제목의 말처럼 님의 가시밭길을 말리셨다는 님의 어머님의 말처럼 바위에서 온몸을 던지셨습니다.
 
온 몸의 뼈가 부서러지셨습니다. ......




"다음 세대에는 계란이 이기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님이 이루어 놓으신 씨앗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살아 계십니다.

영원히 그 바위 위에 서서 내려다 보실꺼라고
."

가까운 김해지만 조문은 못 갑니다. 눈물이 나서요. 

가족들이랑 통도사 서운암에나 가보렵니다.

그기에 그냥 서 뒷짐 지시고 봄꽃 구경하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