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길을 찾아서

가락주민note 조회 958추천 102009.06.17


뿌리지도 않은 이름모르는 싹 :   어디로 가야하나 .. 그러나 길을 찾아 갑니다.



세상 소리를 들어봅니다. 사람들 얼굴을 봅니다. 

웃으면서도 우는 사람도 보입니다. 울면서 웃는 사람도 보입니다. 대놓고 웃는 사람도 보입니다.



재임기간에 관용을 베픈 이들이 활개칩니다.


* 활개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용도로 쓰입니다.

 [활개] : 사람의 어깨에서 팔까지 또는 궁둥이에서 다리까지의 양쪽 부분.

 [자전거 타고 오는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 보고 싶습니다.]

 [님의 장기집권을 믿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