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임시참배소]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묘역 및 임사참배소, 봉하마을, 들판]
[봉화산 정상]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11월 17일 따뜻한 늦가을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기위하여 봉하를 찾아 갔다
묘역 조성 공사로 노짱님이 있는 곳에 직접 들어가 뵙지는 못하였지만.
임시로 만들어 놓은 참배소에서 또 한번의 다짐을 하고 온다.
사자바위와 봉화산 정상에 올라 그분의 자리를 멀리서 나마 볼수 있어 기분이 한결 좋았다.
실천한다는 것은 나에게 커다란 화두로 다가 오는 것 같다.
아직 내 자신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고 배우기에는 미약한 존재인것 같아
부끄러움만 안고 방문한 하루였든 것 같다.
날씨가 많이 춥다..그러나 그분만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하게 데워 지는 것 같다.
요즘은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세삼스럽게 다가온다.
그분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단다.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는 사람...아마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나에게 가르켜 주는
커다란 가르침인 것 같다.
오늘도 봉하를 찾는 것은 아직 내 자신이 미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
![]() |
![]() |
![]() |
|---|---|---|---|
| 5927 |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 chunria | 2010.03.07 |
| 5926 |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 은빛노루 | 2010.03.07 |
| 5925 | 중계동(2) (4) | 김자윤 | 2010.03.07 |
| 5924 |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 파란노을 | 2010.03.07 |
| 5923 |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 우물지기 | 2010.03.06 |
| 5922 |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 보미니성우 | 2010.03.06 |
| 5921 |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 세찬 | 2010.03.06 |
| 5920 |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 돌솥 | 2010.03.06 |
| 5919 | 아, 서럽소! (16) | 돌솥 | 2010.03.06 |
| 5918 | 청노루귀 (8) | 김자윤 | 2010.03.06 |
| 5917 | 중계동 (3) | 김자윤 | 2010.03.05 |
| 5916 | 낙태단속 (1) | chunria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