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천안 광장도 후끈 후끈합니다.

대 한 민 국note 조회 1,172추천 162009.11.23

 

★겨울의 찬바람도 우리을 막지 못한다.
천안진알시 판넬전과 바른언론배포후기

 


*충남 천안 진실을 알리는 시민 천안 촛불 http://cafe.daum.net/dosolcandle
*2009년 11월 14일 (토) 오후 2시- 4시
*천안역 동부광장,한겨레100, 경향100, 피디저널 100부, 미디어오늘 100부
*봉사 참가:거봉포도님 무말랭이님 별의파편님 삼년후님 쥐떼박멸님 모니카님 블루
*후기작성;블루

우리의 찍사 모니카님!!! 바쁘셔서 못나오셨는데 간만에 나오셨습니다~~
혹시 제가 빼빼로 준다고 하니 나온거 아니심??? 
이러다 얼굴 잊어버리겠어여~~~ㅎㅎ

이날은 찬바람이 쌩~~쌩~~ 불어서 무지 추운날이었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인지 시민분들께서 손을 주머니에 꼬~~옥~~ 넣으시고
신문을 잘 안받아 가시더라구요...ㅠㅠ저번주는 낙태 반대 판넬전이었는데
오늘은 젊은 대학생들이 알바를 하는지 금연 캠페인 운동을 하고 있더라구여..
저번주부터 저희 반대편에서 연속이다보니 다음주는 뭘 할까 궁금한....하하핫... 

 

늘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겨레, 향이, 미디 PD~~ 그리고 삽지들~~~
이날 바람이 너무 불어서 삽지들 날라가고~~ 신문들 날라가고~~
그거 잡느라 여기저기 분주히 뛰어다녔답니다...(ㅠㅠ) (ㅠㅠ) 
손이 시려 호~~호~~ 불어가면서 신문에 삽지하고~~~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판넬을 펼칠까 고민하다가 없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청테이프로 열심히 고정 시키고 있는 무말랭님~~~
이렇게 열심히 고정해놨는데 세우자마자 바람이 확~~~!!!!
와르르르륵~~~ 무너지는 바람에 결국엔 철수를...ㅡ.ㅡ;;;;;;;;;


 

상가 배포를 순회중이신 무말랭님~~~
역 근처의 노점 아주머니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셨네여...
이 분이 한겨레를 좋아하셔서 무님께서 살포시 한 부 넣어드렸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가게의 주인님께서 수고 한다며 따끈한 어묵 국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는 모니카님꺼.. 하나는 무말랭이님꺼...
모니카님과 무님!!좋으셨겠어요... 
저희들은 따뜻한 음료한잔 못하고 손을 호호 불며 배포 했는데...하핫...

 

 

판넬을 철수한 자리~~ 너무나도 썰렁한.... 허전하네여...
늘 있던 것들이 안보이니...ㅎㅎ
그리고 손이 시려운 쥐떼박멸님... 손을 호~~호~~ 불고 계셨답니다.. 
다음엔 꼭 장갑 끼고 나오세여~~~^^ 전 여지껏 장갑 없이 살아왔는데
아무래도 겨울에 배포할려면
하나 장만을 해야겠네여....ㅎㅎ 누가 사주실분......?????? 없겠죠...??????ㅋㅋㅋㅋ
역시 저한테 진알시띠가 큽니다...^^;; 매번 할때마다 흘러내리는.....ㅋㅋㅋㅋ

 

 

서부역 광장을 평정하신 듬직한 파편님~~~!!

 

 

그리고 동부역 반대편 입구를 평정하신 삼년후님~~~!!

 

 

동부역 광장을 접수하고 계신
우리의 대장님 거봉포도님과 쥐떼박멸님!!

 

                                               

그리고 저 블루~~ 손은 시린데 시민분들께서 추워서인지 손을 내놓지
않아서 고생 좀 했답니다...ㅠㅠ
그래도 지긋하게 나이드신 분께서 이쁜 처자가 주는 거니까 받아야지
하시는 말씀에 기분이 업되버린....ㅋㅋㅋ 
이러다 돌 날라오는거 아닌지....??????ㅋㅋㅋㅋㅋ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결국 두개의 돗자리들도 정리하고 만.....
시민들께 알려야할 판넬들이 옆에 나란히 있어야 하는데 없으니
너무나도 허전하네여~~~
바람이 불어도 안날라가는 방법을 강구하던지 해야겠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쥐떼박멸님의 거침없는 공격에 결국 두손을 드신
무말랭이님께서 빼빼로를 주셨답니다...ㅋㅋㅋ
옆에서 쥐떼님의 공격을 거든 모니카님과 저 블루....ㅎㅎㅎ
거봉포도님과 별의파편님, 삼년후님은 모나카를~~~ 모니카가 아니랍니다....ㅋㅋㅋ
무말랭이님 빼빼로 감사드려여~~~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ㅎㅎ

배포 끝난 후 제가 직접 포장한 빼빼로를 울 식구분들께 드렸답니다~~~^^
제가 보낸 문자보다 먹을걸로 달라고 은근히 강요 하시던 삼년후님!!! 소원성취 하셨는지여...??
파편님 빼빼로가 삼년후님한테로 가버려서 파편님께 다른걸로 드렸는데....
삼년후님의 빼빼로는 어디로 갔을까여...?? 전 분명히 드렸는데 말이죠....ㅋㅋㅋ

앞으로 겨울에 배포하려면 대비를 해야겠네여....
추운 날씨에 칼바람 맞으며 배포 해주신 울 회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_ _)

 

ㅡ 천안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아래 ↓↓ 화면이 바뀌면 후원계좌가 나옵니다 .
언론을 지키기위한 진알시활동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작은 성금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합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여러분 우리 함께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