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올리모 째깍째깍 해우소로 빠지는
아쉬움을 달래봄시로~~!
역시 돌솥님은 느낌이 다르시와요.
| 돌솥 2009.12.23 06:28 |
아~~ 패러님이 천리아님이시구나. 아닌게 아니라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천리아님의 향기가 났습니다.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났습니다- 라고 했던 CF에서 들었던 카피 문구가 생각나더라구요. |
![]() |
![]() |
![]() |
![]() |
|---|---|---|---|
| 5927 |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 chunria | 2010.03.07 |
| 5926 |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 은빛노루 | 2010.03.07 |
| 5925 | 중계동(2) (4) | 김자윤 | 2010.03.07 |
| 5924 |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 파란노을 | 2010.03.07 |
| 5923 |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 우물지기 | 2010.03.06 |
| 5922 |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 보미니성우 | 2010.03.06 |
| 5921 |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 세찬 | 2010.03.06 |
| 5920 |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 돌솥 | 2010.03.06 |
| 5919 | 아, 서럽소! (16) | 돌솥 | 2010.03.06 |
| 5918 | 청노루귀 (8) | 김자윤 | 2010.03.06 |
| 5917 | 중계동 (3) | 김자윤 | 2010.03.05 |
| 5916 | 낙태단속 (1) | chunria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