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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rang
조회 3,024추천 5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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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선 38선을 넘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그리고 세게의 평화를 위해 .. 바로 이사진처럼 한반도 안정과 유로시아로의 진출을 쾌했는데...... 역사의 현장에 나를 남기고....... 어느 독립영화 제작자의 쥐박이 포퍼먼스로 3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쥐탈을 쓴 연기자의 분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그리고 딴나라당에 경고 메세지를 유년시절과 제임기간동안의 업적을 그린 전시된 사진들 오후3시부터 작년 서거때 처럼 내리는 빗줄기를 마다하지 않고 추모장을 찾은 추모객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끝도없이 늘어선 서울사람들 노사모 회원들도.........
고등학생? 대학생인듯한 친구들의 천안암 1번 퍼포먼스 비가 오는데도 그냥 땅밖에 주저앉아 멋진 여인들 대학생인듯한 젊은 학생들의 시위
역사의 현장에서의 나는 누구인가? 밤이 깊어갈수록 빗속에서도 몰려드는 시민들 우리 자원 봉사자 노사모 회원들 저 눈에 누가 눈물을 고이게 했는가? 어린 아이는 무엇이라 쓸까 ?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돌담길 구석에서 두 신사가 애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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