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5927 |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 chunria | 2010.03.07 |
| 5926 |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 은빛노루 | 2010.03.07 |
| 5925 | 중계동(2) (4) | 김자윤 | 2010.03.07 |
| 5924 |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 파란노을 | 2010.03.07 |
| 5923 |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 우물지기 | 2010.03.06 |
| 5922 |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 보미니성우 | 2010.03.06 |
| 5921 |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 세찬 | 2010.03.06 |
| 5920 |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 돌솥 | 2010.03.06 |
| 5919 | 아, 서럽소! (16) | 돌솥 | 2010.03.06 |
| 5918 | 청노루귀 (8) | 김자윤 | 2010.03.06 |
| 5917 | 중계동 (3) | 김자윤 | 2010.03.05 |
| 5916 | 낙태단속 (1) | chunria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