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 뭐하세요 ??? 힘을 모아봅시다 !!(수정)1

대 한 민 국note 조회 1,174추천 182011.03.30

어제의 글을 약간 수정합니다.

2012년 승리하자고 모두들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행동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0년 8월 27일 문성근 씨가 홀연히 나타나 국민의 명령이라는
제안서를 들고 나타나 야권통합을 강조하며 거리로 뛰어나갔습니다.  

 

 

 

문성근씨가 거리로 나가던 날
이날 단 하루 만에 2천명이 회원으로 가입했고 일주일 만에 일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문성근 씨는 멈추지 않고 나 홀로 거리에서 비를 맞아가며 강행군을 계속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시민들이 들불처럼 일어났고
그 들불이 전국으로 확산되며 지금껏 쉬임없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눈이 오면 눈을 맞으며 달려온 나날들 !!이런 정성이 !!!~~~~~~~드디어 !!

 

 

2011년 3월 30일 어제 국민의 명령 회원 10만명을 돌파하며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들불처럼 일어난 국민의 명령
이제 그 첫 행동을 시작합니다.

 

국민도 변해야 하고 제1 야당인 민주당과
제2, 제3의 야당도 변해야 국민이 함께 할수 있습니다.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너와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변해야 대한민국에서 함께 살수 있습니다.
더이상 우리에게 기회는 없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4월 3일 여의도로 모입시다 !!
14시 국회 맞으편 국민은행 앞으로 집결!
가자 ~~~~~~!! 2012년 승리를 위하여!!  가자~~!! 민주당으로 !!!!거대한 태풍되어 변화를 일으켜봅시다 .!!!

국민의 명령을 지지하신다면 주저 없이 찾아주세요 !!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바로당신이  백만송이의 주인공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