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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성큼 다가선 봄을 느끼며

보미니성우note 조회 1,743추천 232011.04.17



유채---생각난다



산딸기---먹고잡네



아질리아? 아지리아? 암튼 아씨 성을 가진 이 노란꽃은 제주도  거주하시는 회원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귀한 선물인데 서둘러서 제3정자 앞에다 심는 작업을 했습니다
















수수꽃다리 사랑나누미에서 기증한 나무 입니다 흰색꽃은 더물다는데요 맞는지요?







매발톱---작년에 금낭화와 함께 월동했는데 매발톱만 살아 남았네요



쭉 봐왔는데 은근히 나도 한번 해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새찬 팀장님이 공수해준 중참은 뭘까요~



이곳은 어디 일까요?



사저 뒤편입니다 장군차를 심었습니다 2년생부터 10년생까지 심었습니다  대통령님 거주공간이 보였습니다  30평도 안되어 보였습니다  맘이 그랬습니다





지난주에 뵌 창원국민참여당에서 오신분들이 이번주에도 같이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기념사진~






월동 잘한 양파 잘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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