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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만난 사람들 통기자가 만난 4.27일 빛낸 사람 2번째 분이다.
김해 장유시장을 지나던중 혼자 쓸쓸히 쉰 목소리지만 너무도 당당히
"기호8번 이봉수후보를 찍어주세요 "연신 외치며
인사를 하는분이 있어 눈낄을 끌었다.
애절하다 못해 처절하기 만한 그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너무 지쳐 보이는 모습 이제 선거운동 12일째 매일 하루 종일 한단다
울산에서 매일 아침 출근 늦은 밤 끼지 하루종일 선거 하신다는 선거운동원 50대 후반
아주머님 혼자 매일오셔서 누가 알아 주지 않지만 열심히 하시는 이분 야신 얼굴에 쉰목소리 검게 그를린 얼굴 그간 얼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셨는지 눈에 선하다.
하두 애절 해서 지나가던 김해유권자들 꼭 한번씩 봐주시고 후보에게 대해 묻고 조금도 귀찮은 표정없이 웃는얼굴로 쉰목소리로 열심히 설명하던 이분은 진정 4.27을 빛낸 제2의 유시민이다
근처에서 파란 윗도리 입고 2명씩 서서 한나라당 후보 근처 에서 후보나 한나라당 당직자가
지나가면 인사 척하고 안보면 그냥 멍하니 서서 시간 때우기 하는 한나라당의 일당 아주머니 운동원 모습이 저의 눈에 포착 된 것과 대조적 이였다
.한나라당 일당받기 아주머니들과는 분명 틀린 일당백 하시는
우리의 이봉수 후보 선거운동원 이였다 누가 보지 않아도
그냥 혼자 열심히 외치고 인사하고 계셨다
"목이 잠기섰는데 물좀 드시며 하셔야지요"
하는나의말에
"인제 선거가 2일 남았는데 식사하고 물 사러 가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참아 야지요 "
이 말에 나에게 감동의 물결이 밀려 왔다.내가 할수있는것 이라고
그저 근처 슈퍼에 가서 물 한병 사 드리고 오는것이 전부였다.
"울산오신 선거 운동원 아주머니 당신의 노고를 진정한 노무현님의 "사람사는 세상"을 원하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 속에 고이 간직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멀리서 몰래 망원렌즈 사진기로 사진 먼져 촬영하고 마지막에 잠시 인터뷰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부채 평화통일을 계승 하고자 노력하는
서울시 강북 위원회 평당원 통일소년 김해 현지 통기자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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