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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의 야간 방황끝에 잠도 별로 못잔 상태에서..
큰 아이와 함께 서울 인사동으로 향했다.
노짱님을 만나기 위하여~~
비록 봉하마을에 가지는 못하지만 가까이서 노짱님을...
비가 조금씩 내리는 질척한 길을 따라 서울미술관으로 가기 위하여.
인사동 골목길을 둘러보면서 가게 되였다..
꽤 많은 인파들이 오가며..
외국인도 자주 눈에 띄고.
활기찬 거리이다.
2010년에 전시하였던 장소와 많이 비교 되였다.
그래도 전시관이라는 곳에서 너짱님을 뵈니 기분이 너무 좋다..
인사동 입구의 조형물
인사동 입구에 걸려 있는 추모전시회 현수막
쌈지길(이곳은 각종 물건들을 팔고 있는곳..)
서울 미술관 입구..
이곳을 들어가기 전의 노란풍선 사진도 있었는데...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찿을 수가 없네요..ㅠㅠ
입구를 들어서고 바로 있었던 사진도 어디론가~~~
에구..
저 자전거를 서연양과 함께 타는 것을 계속 봐야 하는데..
서연양도 많이 컸겠죠.
각종 영상물을 감상하며 노짱님의 멋진 모습을~~
영상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노란 리본..
수많은 사람들의 뜻이 담긴 노란리본.
틋 사이의 노짱님 인형..
영상물을 볼수 있는 터널~~
너무 보고 싶네요..
노짱님..
크게 외치고 불러봅니다..
하늘나라에서 들으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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