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의 여름 풍경 사진 공모작.2 (사진10장)--하늘새

천상의 소리note 조회 1,187추천 12011.07.15

2011년 봉하의 여름 사진 공모작.2 (사진10장)---하늘새


아래 사진은 2011년 6월 25일 <대통령의 길 걷기대회> 행사 날의 사진입니다

2011년 6월 25일 <문재인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대회>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입은 비옷의 조화가 알록달록 예쁜 동화 같아요. ^^*

 

2011년 6월 25일. 자욱한 안개 속에서 비로 물이 불어난 시내를 건너는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일부러 만든 풍경이 아니고... 자연적일 때 더 가치와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2011년 6월 25일 비내리는 봉하마을 늪지대? 우포늪과 흡사한 곳.

수초들이 흘러가는 물살을 따라서 길게 누웠습니다.

아름다운 늪지대. 봉하마을도 자연생태계로 보배로운 곳이라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맑은 날 풍경보다 비로 해맑게 씻겨서 청순한 초록 풀들. 안개 속 풍경이 환상처럼.....

안개낀 넓은 봉하마을 들판 위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한 폭 그림입니다.

들판에 흔한 개망초꽃이라 불리지만... 무더기로 모이면 안개꽃처럼 곱기도. 생명수인 비를 마셔서 더욱..... 

해맑은 유월의 빗속을 뛰어가는 한 여성. 사람이 있어 이야기도 있습니다.


2011년 6월 25일 봉하마을에서 / 작가 하 정(필명) 촬영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