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기행 ( 13 ) - 사저 안에서...

돌솥note 조회 2,531추천 342011.08.16

사저 입구의 이름 모를 노란꽃.

갖가지 노란꽃이 봉하를 덮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때는 그 분께서 이루고자 했던 -사람사는 세상-이 가까워졌다는 증거겠지요?

아주 단촐한 장독대.
옆에 앵두나무가 있네요.

사저에서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묘역.

저 많은 방문객을 보고 여사님이 힘을 얻으셨으면...
언제나 예전의 표정을 찾을 수 있으실지...?

내년 3주기까지만 칩거(?)하시고
외출도 하시고... 재단의 대외활동도 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한테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빨갛게 핀 봉숭아

개량종 원추리?


상사화

무화과

조릿대

단감

배롱나무

좁은 마당에 다양한 식물이 한 그루씩'만' 있었습니다.

.
.
.

사저는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작고 좁아서
마음이 아파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경호원들이 쓰는 공간과( 그 곳은 국가 소유랍니다 )
비서관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공간을 빼면
私的인 공간이 25평 남짓하다고 합니다.

룸메이트였던 -캔버라언니-께서 그 모든 것을 합한 것보다
-우리 집이 훨~~씬 넓어요
하시더라구요.




좌파님이 기증하셨다는 진돗개 한 쌍.
누리와 마루.

이미지
이 사진은 김경수님 트위터에서...

-아가야-들은 다 귀여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