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모교 화단의 무화과

촌서기note 조회 836추천 62011.09.30


핸드폰 고치러 나간 길에, 기다리느니 충북대학교의 모 교육센터에 놀러 갔습니다.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저의 출신 단과가 아니지만 식물공부, 서리 기타등등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건물동의 화단에 무화과가 심어졌나본데, 열매가 익기 시작했습니다.
간 길에 보는 눈을 피하여 몇개 서리도 해 봤지요. ㅋㅋㅋ


무화과는 열대과일 파파야들과 함께 뽕나무의 형제이고 뽕나무처럼 흰젖을 가집니다.
꽃이 안 피고 열린다는 뜻의 이름은 안쪽으로만 피는 무화과의 꽃 구조를 몰라서 붙은 이름이지요.



피지 않는 꽃.... 무화과가 바로 우담바라입니다.
피지 않는 꽃 무화과과꽃이 활짝 열리는 것이 미륵이 오시는 날의 표적이라는 것이었는데
어쩌다 풀잠자리의 알이 우담바라가 되었습니다.
미디어의 힘은 때로 황당하고 무섭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