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돌솥note 조회 1,389추천 272012.01.03




출처 -
http://www.mokpan.com/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

이상호 (손바닥TV MJ)이상호 (손바닥TV MJ)@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사랑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