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파란노을note 조회 1,289추천 102012.08.0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공식적으로 자봉이 없는 날, 오후에 국화 분재 수업이 있어서 오전에 입봉(!)을 했습니다. 바람개비 조립이나 할까했더니 **님이 다 해 하셨더군요. 지발 휴가는 봉하로 오지 마셈...ㅋㅋ

반란군(ㅋ) 5분이서 땀 흘리고 계셨는데 하나도 미안하지 않았습니다. '허이구! 더운데 왜 저래...ㅋㅋ'

삼계탕 한 그릇하고, 분재 수업하고, 출봉을 했습니다. 다음 주도 전 자봉계획없습니다. **님이 제가 수업시간에 조는 것 촬영했다고 하셨는데 전 무협지 읽는다고 수업은 안들었지만 졸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캬캬캬

사람에 따라, 견해에 따라 잡초가 많이 보이셔서 불편하시겠지만, 전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친환경 야생화 마을!!ㅋㅋㅋ 마음 불편하신 분들이 봉하행을 결행하셔서 현재 자봉 인원의 3~4배가 된다면 불편함은 다소 없어지겠지만, 순수함도 열정도 잃어버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그냥 참고, 견디시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휴가 기간에 오시는 것은 자봉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봉하로 휴가 오시는 것은 적극 '비'추천입니다. 푸하하하...큰 기대는 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27 화제의 사진 아슬아슬아슬 (1) chunria 2010.03.07
5926 홍매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 은빛노루 2010.03.07
5925 중계동(2) (4) 김자윤 2010.03.07
5924 [蒼霞哀歌 72] 화포천에 누룽지를 끓이면 (8) 파란노을 2010.03.07
5923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8) 우물지기 2010.03.06
5922 2010.03.06 경칩날 봉하는 비가온다 (10) 보미니성우 2010.03.06
5921 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10) 세찬 2010.03.06
5920 대한민국은 학원공화국 (12) 돌솥 2010.03.06
5919 아, 서럽소! (16) 돌솥 2010.03.06
5918 청노루귀 (8) 김자윤 2010.03.06
5917 중계동 (3) 김자윤 2010.03.05
5916 낙태단속 (1) chunria 2010.03.05
466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