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5939 | 바보 노무현대통령 3월달력 (3) | 꽃돼지71 | 2010.03.07 |
| 5938 | 포퓰리즘 (1) | chunria | 2010.03.07 |
| 5937 | ...걍... 그리움에...ㅠㅜ (9) | 차칸늑대 | 2010.03.07 |
| 5936 | 한명숙 전 총리님을 지켜주세요 !! (9) | 대 한 민 국 | 2010.03.07 |
| 5935 | 노란 산수유가 폈어요 (5) | 통통씨 | 2010.03.07 |
| 5934 | 얄미운 토끼(펌) (10) | 돌솥 | 2010.03.07 |
| 5933 | 중계동(3) (4) | 김자윤 | 2010.03.07 |
| 5932 | 기타 치는 유일한 대통령 (2) | 가락주민 | 2010.03.07 |
| 5931 | 봉하마을에 개념 강아지~좀 보세요 ~ㅋㅋ (10) | 멍멍탕 | 2010.03.07 |
| 5930 | ---------- 목불인견(目不忍見). "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만행.. (1) | 중수 | 2010.03.07 |
| 5929 | 노무현의 생각 - 복지는 사람에 대한 투자 (12) | 돌솥 | 2010.03.07 |
| 5928 | 교단일기(3) - 비무장지대에서 (13) | 돌솥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