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5939 | 바보 노무현대통령 3월달력 (3) | 꽃돼지71 | 2010.03.07 |
| 5938 | 포퓰리즘 (1) | chunria | 2010.03.07 |
| 5937 | ...걍... 그리움에...ㅠㅜ (9) | 차칸늑대 | 2010.03.07 |
| 5936 | 한명숙 전 총리님을 지켜주세요 !! (9) | 대 한 민 국 | 2010.03.07 |
| 5935 | 노란 산수유가 폈어요 (5) | 통통씨 | 2010.03.07 |
| 5934 | 얄미운 토끼(펌) (10) | 돌솥 | 2010.03.07 |
| 5933 | 중계동(3) (4) | 김자윤 | 2010.03.07 |
| 5932 | 기타 치는 유일한 대통령 (2) | 가락주민 | 2010.03.07 |
| 5931 | 봉하마을에 개념 강아지~좀 보세요 ~ㅋㅋ (10) | 멍멍탕 | 2010.03.07 |
| 5930 | ---------- 목불인견(目不忍見). "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만행.. (1) | 중수 | 2010.03.07 |
| 5929 | 노무현의 생각 - 복지는 사람에 대한 투자 (12) | 돌솥 | 2010.03.07 |
| 5928 | 교단일기(3) - 비무장지대에서 (13) | 돌솥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