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5951 | 이광재의원님과함께하다~~~~~~~~!!이광재의원님힘내세요!! (8) | 멍멍탕 | 2010.03.09 |
| 5950 | 3월의 눈... 그리고 봉하의 봄 (3) | 개성만점 | 2010.03.09 |
| 5949 | 귀천(歸天)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16) | 돌솥 | 2010.03.09 |
| 5948 | 양극화 (4) | chunria | 2010.03.08 |
| 5947 | 포기 하실 겁니까???? | 김솔 | 2010.03.08 |
| 5946 | [화포천] 북제방에서 남제방으로... (16) | 토르(블루핑크) | 2010.03.08 |
| 5945 | 한명숙 총리 법정진술문 (23) | 돌솥 | 2010.03.08 |
| 5944 | 참 유쾌한 남자들입니다. (6) | 돌솥 | 2010.03.08 |
| 5943 | 가자 봉하로!!!!!!!!!!!!!!!!!!!!! (5) | 김솔 | 2010.03.08 |
| 5942 | 영광의 뒤안길........... (5) | 돌솥 | 2010.03.08 |
| 5941 |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14) | 돌솥 | 2010.03.08 |
| 5940 | 인사동 (4) | 김자윤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