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Iguasu님과 함께...

돌솥note 조회 967추천 252010.05.17
























-노무현 열 컷의 풍경- 에 방청객으로 참가했습니다.

열 분 중에 직접 뵌 분은 유시민 장관이 유일한 분이시고
모두 초면(?)이었는데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뵙던 -노무현의 사람들-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답니다.


집에 와서 이 사진 속의 저를 보고 첫마디가
- 와! 불은 콩- 같네...
했답니다.
집에서 놀고 먹으니 찌느니 이요~~~!!! ( 백수 3개월째입니다 )
속에 입은 원피스는 왜 저렇게 삐져나왔을까?
모델이 쉬운게 아니어요...ㅠㅠ
좀 이쁘게 나오면 어디가 덧 나나?
원판불변의 법칙이라니 할 수 없지요 뭐.

제 막내동생이 52살이니 Iguasu님이 한~~참 동생뻘이 되시겠지요?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님같은 모습으로
뵙고 싶었고, 궁금했던 분과 같이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Iguasu님 싸인 밑에 문재인재단 이사장님 싸인을 받아 죄송했습니다.
-운명이다- 양장본을 가지고 갔는데
유시민님
안희정님
김경수님 싸인을 받고 가는 중에
예정에 없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싸인을 받다보니 여백이 없었어요.

.
.
.

방송 전 농군정호님께서 입장하셔서 대기 중이실 때 잽싸게 나가서

- 저~~ 돌솥이라고 합니다.
(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돌솥이 누구여...?" 하실까 봐. )

그런데 반색을 하시며

-닉네임과 이미지가 아주 다르십니다.

제 닉네임을 기억하신다는 말씀인데 뭔 뜻일까...?
아마도 좋은 의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세상에나~~~ 제가 남자인 줄 아셨대요.

.
.
.

웃으실 때 실눈이 되시며 아주 구여우셨고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날씬하시고 5배 매력적이셨습니다.
너무너무 반가워서 이과수님 소개할 때 저도 모르게 환호성을 질러서
사회자가 제게 질문을 하셨답니다.
팬클럽 회원이냐고...?
육십을 바라보는 아짐이 좀 주책(?)스럽긴하지만 좋은 건 좋은거지요?


Iguasu님!
봉하에 잘 도착하셨는지요?
봉하가면 다시 뵙고 싶습니다.

Iguasu님 팬클럽이 없으시다니 제가 한 번 해 볼까요?




샤방경수님과도 한 컷!!!
이건 보너스예요.
전국적으로 -인증샷-한  김에...
다정해 보이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51 이광재의원님과함께하다~~~~~~~~!!이광재의원님힘내세요!! (8) 멍멍탕 2010.03.09
5950 3월의 눈... 그리고 봉하의 봄 (3) 개성만점 2010.03.09
5949 귀천(歸天)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16) 돌솥 2010.03.09
5948 양극화 (4) chunria 2010.03.08
5947 포기 하실 겁니까???? 김솔 2010.03.08
5946 [화포천] 북제방에서 남제방으로... (16) 토르(블루핑크) 2010.03.08
5945 한명숙 총리 법정진술문 (23) 돌솥 2010.03.08
5944 참 유쾌한 남자들입니다. (6) 돌솥 2010.03.08
5943 가자 봉하로!!!!!!!!!!!!!!!!!!!!! (5) 김솔 2010.03.08
5942 영광의 뒤안길........... (5) 돌솥 2010.03.08
5941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14) 돌솥 2010.03.08
5940 인사동 (4) 김자윤 2010.03.07
464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