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5951 | 이광재의원님과함께하다~~~~~~~~!!이광재의원님힘내세요!! (8) | 멍멍탕 | 2010.03.09 |
| 5950 | 3월의 눈... 그리고 봉하의 봄 (3) | 개성만점 | 2010.03.09 |
| 5949 | 귀천(歸天)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16) | 돌솥 | 2010.03.09 |
| 5948 | 양극화 (4) | chunria | 2010.03.08 |
| 5947 | 포기 하실 겁니까???? | 김솔 | 2010.03.08 |
| 5946 | [화포천] 북제방에서 남제방으로... (16) | 토르(블루핑크) | 2010.03.08 |
| 5945 | 한명숙 총리 법정진술문 (23) | 돌솥 | 2010.03.08 |
| 5944 | 참 유쾌한 남자들입니다. (6) | 돌솥 | 2010.03.08 |
| 5943 | 가자 봉하로!!!!!!!!!!!!!!!!!!!!! (5) | 김솔 | 2010.03.08 |
| 5942 | 영광의 뒤안길........... (5) | 돌솥 | 2010.03.08 |
| 5941 |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14) | 돌솥 | 2010.03.08 |
| 5940 | 인사동 (4) | 김자윤 | 2010.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