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232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51 이광재의원님과함께하다~~~~~~~~!!이광재의원님힘내세요!! (8) 멍멍탕 2010.03.09
5950 3월의 눈... 그리고 봉하의 봄 (3) 개성만점 2010.03.09
5949 귀천(歸天)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16) 돌솥 2010.03.09
5948 양극화 (4) chunria 2010.03.08
5947 포기 하실 겁니까???? 김솔 2010.03.08
5946 [화포천] 북제방에서 남제방으로... (16) 토르(블루핑크) 2010.03.08
5945 한명숙 총리 법정진술문 (23) 돌솥 2010.03.08
5944 참 유쾌한 남자들입니다. (6) 돌솥 2010.03.08
5943 가자 봉하로!!!!!!!!!!!!!!!!!!!!! (5) 김솔 2010.03.08
5942 영광의 뒤안길........... (5) 돌솥 2010.03.08
5941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14) 돌솥 2010.03.08
5940 인사동 (4) 김자윤 2010.03.07
464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