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5963 | 노블리스 오블리즈 (펌) (12) | 돌솥 | 2010.03.10 |
| 5962 | [봉하소식] 10일 아침, 눈내리는 봉하마을 (사진추가) (64) | 세찬 | 2010.03.10 |
| 5961 | 여사님! 울고 싶을 때 우세요 (17) | 돌솥 | 2010.03.10 |
| 5960 | 눈물이 핑 돌았읍니다. (2) | 산으로 가자하는 사공은 싫어 | 2010.03.10 |
| 5959 | 강남도 비참하군요. , 이래놓고 무슨 경제를 살린다는 것인지 (6) | 대 한 민 국 | 2010.03.10 |
| 5958 | 산수유 마을 (8) | 김자윤 | 2010.03.09 |
| 5957 |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한림알로에를 방문한 동영상 (2) | 함께하는세상 | 2010.03.09 |
| 5956 | 바빠? (2) | chunria | 2010.03.09 |
| 5955 | (전지협 안산지회) 지역아동센터에 "봉화쌀"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 안산지회 | 2010.03.09 |
| 5954 | 한명숙 총리님 첫 공판 현장에서.... (24) | 에이런 | 2010.03.09 |
| 5953 | 인사동(2) (2) | 김자윤 | 2010.03.09 |
| 5952 |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4) | cameokhj | 2010.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