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09.10.10 봉하(1) 추모게시판에서 옮김 ◑

원별나무note 조회 1,624추천 322009.10.12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75 독도를 어쩐다고......? (16) 돌솥 2010.03.11
5974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돌솥 2010.03.11
5973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돌솥 2010.03.11
5972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10.03.10
5971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우물지기 2010.03.10
5970 비리살롱 (3) chunria 2010.03.10
5969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순수나라 2010.03.10
5968 눈세상 학교풍경 (17) 우물지기 2010.03.10
5967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호미든 2010.03.10
5966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토르(블루핑크) 2010.03.10
5965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부산싸나이 2010.03.10
5964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진영지기 2010.03.10
462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