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봉하....

파초note 조회 2,266추천 282009.11.12



11월8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린 오후..



그렇게 보고싶었던 님을 찾아 왔습니다.
님이 당선되어 기쁜맘으로 봉하마을로 이달려왔던 때가, 불과 언제적인데....
님이 부엉이 날개를 접고 떠나 가신날 미친듯 새벽길을 달려왔던
그날이 또 언제적인데... 



이제는 이렇게 조용히 말없이 저를 반겨주시다니요...




우리가 강물이되어 님이 가시고자 했던 험난한 바닷길을 따르렵니다


.

낮은곳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 줄 알았던 사람.. 힘없는 국민들에겐 한없이 자신을 낮추신
영원한 내맘의 대통령 바보 노무현.




바보 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75 독도를 어쩐다고......? (16) 돌솥 2010.03.11
5974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돌솥 2010.03.11
5973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돌솥 2010.03.11
5972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10.03.10
5971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우물지기 2010.03.10
5970 비리살롱 (3) chunria 2010.03.10
5969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순수나라 2010.03.10
5968 눈세상 학교풍경 (17) 우물지기 2010.03.10
5967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호미든 2010.03.10
5966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토르(블루핑크) 2010.03.10
5965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부산싸나이 2010.03.10
5964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진영지기 2010.03.10
462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