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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5일 대통령님께 큰일을 앞둔 친구와 지인들과 인사를 드리러 갔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설레임과 그리움 그리고 지못미에 마음으로 봉하를 갑니다.
대통령님께 참배를 마친 후 테마식당에 들려서 소고기 국밥,장군차국수,파전그리고 봉하쌀막걸리로
목을 축이면서 대통령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테마식당에 있는 사진.....
아직도 살아계실 것만 같은....우리 대통령님..
.................!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아직도 올라가 볼 수 가 없는 부엉이 바위....ㅠㅠ
그렇게 이곳에 누워 계시는 우리 대통령님.............
일어나세요...노짱님.....
보고 싶어요.....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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