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파란노을note 조회 1,160추천 182010.09.18

내일도 오늘같은 날이기를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장승은 오늘도 웃고, 수밖꽃도 활짝 핀 아침 하루를 준비중입니다.
▽▼▽ 시작 나팔소리에 진영에서 오신 '저만디' 부부와 함께 묘역벌초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입구 돌담정리를 했습니다.
▽▼▽ 김정호 대표님과 식구들은 무우 파종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 보미니성우, 쪽상, 자봉님은 무우 파종이 신기한 가 봅니다.
▽▼▽ 보미니성우, 일당백의 '발통', 자봉, 현우, 반디님이 나란히 앉아서 팥빙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도마뱀도 한 숟가락하고 싶군요.
▽▼▽ 오늘도 하루가 함지에 잠깁니다. 나 자신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너는 무엇이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75 독도를 어쩐다고......? (16) 돌솥 2010.03.11
5974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돌솥 2010.03.11
5973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돌솥 2010.03.11
5972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10.03.10
5971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우물지기 2010.03.10
5970 비리살롱 (3) chunria 2010.03.10
5969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순수나라 2010.03.10
5968 눈세상 학교풍경 (17) 우물지기 2010.03.10
5967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호미든 2010.03.10
5966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토르(블루핑크) 2010.03.10
5965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부산싸나이 2010.03.10
5964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진영지기 2010.03.10
462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