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5975 | 독도를 어쩐다고......? (16) | 돌솥 | 2010.03.11 |
| 5974 |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 돌솥 | 2010.03.11 |
| 5973 |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 돌솥 | 2010.03.11 |
| 5972 |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 대 한 민 국 | 2010.03.10 |
| 5971 |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 우물지기 | 2010.03.10 |
| 5970 | 비리살롱 (3) | chunria | 2010.03.10 |
| 5969 |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 순수나라 | 2010.03.10 |
| 5968 | 눈세상 학교풍경 (17) | 우물지기 | 2010.03.10 |
| 5967 |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 호미든 | 2010.03.10 |
| 5966 |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 토르(블루핑크) | 2010.03.10 |
| 5965 |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 부산싸나이 | 2010.03.10 |
| 5964 |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 진영지기 | 2010.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