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가장 그리우세요?

돌솥note 조회 1,436추천 192011.05.25


밤에 혼자 숙소로 돌아갈 때…


여기 일교차가 큰 날은 물안개가 짙거든요.


가로등 불빛에 몽환적인 분위기인데…


문득 툭 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돼요.( Iguasu님 ) 

.
.
.


묘역을 가거나 대통령님 영상물을 보거나 할 때는 오히려 괜찮은데 
갑자기 불현듯 생각날 때가 있어요.


특별한 계기 없이.
특히 혼자 있을 때 갑자기 생각나서
울컥하거나 먹먹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죠.


하지만 그것이 언제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 샤방경수님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75 독도를 어쩐다고......? (16) 돌솥 2010.03.11
5974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돌솥 2010.03.11
5973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돌솥 2010.03.11
5972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10.03.10
5971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우물지기 2010.03.10
5970 비리살롱 (3) chunria 2010.03.10
5969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순수나라 2010.03.10
5968 눈세상 학교풍경 (17) 우물지기 2010.03.10
5967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호미든 2010.03.10
5966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토르(블루핑크) 2010.03.10
5965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부산싸나이 2010.03.10
5964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진영지기 2010.03.10
462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