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5975 | 독도를 어쩐다고......? (16) | 돌솥 | 2010.03.11 |
| 5974 |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 돌솥 | 2010.03.11 |
| 5973 |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 돌솥 | 2010.03.11 |
| 5972 |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 대 한 민 국 | 2010.03.10 |
| 5971 |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 우물지기 | 2010.03.10 |
| 5970 | 비리살롱 (3) | chunria | 2010.03.10 |
| 5969 |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 순수나라 | 2010.03.10 |
| 5968 | 눈세상 학교풍경 (17) | 우물지기 | 2010.03.10 |
| 5967 |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 호미든 | 2010.03.10 |
| 5966 |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 토르(블루핑크) | 2010.03.10 |
| 5965 |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 부산싸나이 | 2010.03.10 |
| 5964 |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 진영지기 | 2010.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