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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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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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