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시민광장 여러분- 대신에
-사사세 회원 여러분-으로 고쳐 읽으세요.
( 위 색깔의 의미는 아시지요?
유시민님의 상징색은 -핑크-
노짱님 상징색은 세상에서 제일 이쁜 -노랑- )



첨맘님의 작년의 새해 인사는
-슬퍼도 슬퍼하지 말자- 였는데
올해는
-우리가 빛이 되자-
입니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나요?
.
.
.
제가 김어준씨의 -닥치고 정치-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유시민-에 대한 평가였습니다.
그 대목을 읽을 때 김어준의 탁월성(?)에 감탄했거든요.
-제 맘이 딱 그맘인데 왜 사람들은 몰라줄까?-
였는데
김어준씨처럼 그렇게 평가하니 동짓달에 꽃 본듯이 반가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거든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고
그렇게 평가해 주는 김어준씨가 고마웠답니다.
바로 요 대목입니다.
.
.
.
어둠은 욕한다고 해서 물러나지 않습니다.
오직 빛으로 인해 사라질 따름입니다!!!
![]() |
![]() |
![]() |
![]() |
|---|---|---|---|
| 5975 | 독도를 어쩐다고......? (16) | 돌솥 | 2010.03.11 |
| 5974 |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 돌솥 | 2010.03.11 |
| 5973 |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 돌솥 | 2010.03.11 |
| 5972 |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 대 한 민 국 | 2010.03.10 |
| 5971 |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 우물지기 | 2010.03.10 |
| 5970 | 비리살롱 (3) | chunria | 2010.03.10 |
| 5969 |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 순수나라 | 2010.03.10 |
| 5968 | 눈세상 학교풍경 (17) | 우물지기 | 2010.03.10 |
| 5967 |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 호미든 | 2010.03.10 |
| 5966 |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 토르(블루핑크) | 2010.03.10 |
| 5965 |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 부산싸나이 | 2010.03.10 |
| 5964 |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 진영지기 | 2010.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