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삽아 ! 미안하다 ! 나는 너에게는 원한이 없단다.....

설송note 조회 1,171추천 152012.01.20






















삽입니다.
우리 농경사회에서 아주 유익한 농기구 입니다.
아울러 토목이나 토건에서도 필요한 도구지요.

그러나 약 4 년 전부터 대중들에게 멸시를 당합니다.
삽의 입장에서는 억울 할 겁니다.

군대서도 말 같지 않으면 삽질하고 있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제 삽박이는 고유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쥐박이를 삽박이라고 하지요.

삽의 입장에서는 쥐박이에게 억울하기 그지 없을 것 입니다.

삽아!
미안하다.
나는 쥐박이를 영원히 삽박이라고 할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75 독도를 어쩐다고......? (16) 돌솥 2010.03.11
5974 킬리만자로의 표범 (16) 돌솥 2010.03.11
5973 [家母長 시대] (2) - 강하고 무서운 엄마(펌) (13) 돌솥 2010.03.11
5972 굿은 날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인 천안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10.03.10
5971 자연이 그린 수묵화 (9) 우물지기 2010.03.10
5970 비리살롱 (3) chunria 2010.03.10
5969 내 "님이 꿈꾸던 세상" (18) 순수나라 2010.03.10
5968 눈세상 학교풍경 (17) 우물지기 2010.03.10
5967 [호미든의 봉하詩記] 하얀마을 봉하... (49) 호미든 2010.03.10
5966 [화포천] 신비로운 눈꽃 세상 (28) 토르(블루핑크) 2010.03.10
5965 3月 눈 내린 포근한 봉하 (34) 부산싸나이 2010.03.10
5964 봉하마을 설경 추가요~~ (35) 진영지기 2010.03.10
462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