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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장터에서 차례 준비를 했습니다.

세라피아note 조회 1,368추천 152012.01.21

아~ 좀 지난 사진이군요.
재단에서 보내주신 노란 수첩입니다. 제 때, 인사 드리지 못했어요.
고맙습니다!

ㅎㅎㅎ 노란가게 쎄일 때  건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정상가 땐 안 사고...

백김치가 인기라 봉하절임배추 떨어지기 전에 한 박스 더 주문했습니다.
같은 날, 쌀도 도착했군요.
이 쌀로 차례상을  준비할 겁니다.

드뎌, 봉하에서 차례용 음식들이 도착했군요.
떡국떡, 약식, 강정, 단감.

약식, 포장이 아주 품위있습니다.

떡국떡, 3가지군요.
백미, 모시, 치자떡국.
흐흐, 떡국떡은 이 자손이 먼저 맛을 좀 봤습니다.
조상님네, 죄송합니다~ 꾸뻑!

쌀강정, 단호박강정, 그리고 특별한 장군차 강정!

진영단감홍시
이번 구정엔 남편, 아들 딸 사위, 그리고 다니러 온 조카까지 7식구니 모두 따악 1개씩!

이 번에도 봉하막걸리가 아쉽군요.ㅜㅜ

아! 미쳐 사진을 찍어 놓질 못했네요.
지금 보온 밥솥에선 오리 쌀로 지은 밥으로 감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봉하에 계신 작목반원과 직원 여러분, 대표님. 차례 잘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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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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