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5987 | ◈ 어제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 있었죠 ? 이러니 우리는 멈출 수가 .. (8) | 대 한 민 국 | 2010.03.13 |
| 5986 | 인사동(3) (2) | 김자윤 | 2010.03.12 |
| 5985 | 한명숙한테 준 그 돈? (8) | chunria | 2010.03.12 |
| 5984 | 독도 요미우리소송을 진행하는 장본인입니다(야후 재미존 펌) (3) | 하이닉스 ENG | 2010.03.12 |
| 5983 | 아!!! 낙동강아...(수정^^) (14) | 토르(블루핑크) | 2010.03.12 |
| 5982 | 장군차 심던 날... (18) | 돌솥 | 2010.03.12 |
| 5981 |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사람들 (6) | 돌솥 | 2010.03.12 |
| 5980 | 눈내린 봉하마을의 또다른 풍경 (31) | 개성만점 | 2010.03.11 |
| 5979 | 법정스님 입적 (9) | chunria | 2010.03.11 |
| 5978 | 산수유 (7) | 김자윤 | 2010.03.11 |
| 5977 | 시골집-138 (3) | 김자윤 | 2010.03.11 |
| 5976 | 돌담 (7) | 김자윤 | 2010.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