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 |
![]() |
![]() |
![]() |
|---|---|---|---|
| 5987 | ◈ 어제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 있었죠 ? 이러니 우리는 멈출 수가 .. (8) | 대 한 민 국 | 2010.03.13 |
| 5986 | 인사동(3) (2) | 김자윤 | 2010.03.12 |
| 5985 | 한명숙한테 준 그 돈? (8) | chunria | 2010.03.12 |
| 5984 | 독도 요미우리소송을 진행하는 장본인입니다(야후 재미존 펌) (3) | 하이닉스 ENG | 2010.03.12 |
| 5983 | 아!!! 낙동강아...(수정^^) (14) | 토르(블루핑크) | 2010.03.12 |
| 5982 | 장군차 심던 날... (18) | 돌솥 | 2010.03.12 |
| 5981 |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사람들 (6) | 돌솥 | 2010.03.12 |
| 5980 | 눈내린 봉하마을의 또다른 풍경 (31) | 개성만점 | 2010.03.11 |
| 5979 | 법정스님 입적 (9) | chunria | 2010.03.11 |
| 5978 | 산수유 (7) | 김자윤 | 2010.03.11 |
| 5977 | 시골집-138 (3) | 김자윤 | 2010.03.11 |
| 5976 | 돌담 (7) | 김자윤 | 2010.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