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노짱!!!

돌솥note 조회 955추천 172010.08.27



8U0Z0011.jpg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검색하니
아래 기사가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라네요.




그 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기사입니다.
댓글도 읽고 댓글도 달아보심이 어떨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1631&p=nocut&RIGHT_COMMENT_TOT=R4

아래는 예전에 호미든님이 올렸던 사진입니다.













































































Cancao Do Mar - ( 바다의 노래 )dulce pontes

Fui bailar no meu batel
Alem no mar cruel
E o mar bramindo
Diz que eu fui roubar
A luz sem par
Do teu olhar tao lindo

Vem saber se o mar tera razao
Vem ca ver bailar meu coracao

Se eu bailar no meu batel
Nao vou ao mar cruel
E nem lhe digo aonde eu fui cantar
Sorrir, bailar, viver, sonhar...contigo

나는 해변으로 춤을 추러갔지
성난 바다 저편에
거친 바다로
둘도 없는 황홀한 불빛을
훔치러 갔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불빛은 처음 보았지.

바다에게 그럴 이유가 있었든 없었든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이리와 춤을 추자
나와 함께 이 해변에서 춤을 추자
이 잔인한 바다여
나는 너에게로가 노래를 부르고
웃고 춤추고 싶고
너와 함께 춤을 춘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87 ◈ 어제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 있었죠 ? 이러니 우리는 멈출 수가 .. (8) 대 한 민 국 2010.03.13
5986 인사동(3) (2) 김자윤 2010.03.12
5985 한명숙한테 준 그 돈? (8) chunria 2010.03.12
5984 독도 요미우리소송을 진행하는 장본인입니다(야후 재미존 펌) (3) 하이닉스 ENG 2010.03.12
5983 아!!! 낙동강아...(수정^^) (14) 토르(블루핑크) 2010.03.12
5982 장군차 심던 날... (18) 돌솥 2010.03.12
5981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사람들 (6) 돌솥 2010.03.12
5980 눈내린 봉하마을의 또다른 풍경 (31) 개성만점 2010.03.11
5979 법정스님 입적 (9) chunria 2010.03.11
5978 산수유 (7) 김자윤 2010.03.11
5977 시골집-138 (3) 김자윤 2010.03.11
5976 돌담 (7) 김자윤 2010.03.11
461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