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꿈속에서 뵌 노대통령님.

너에게만note 조회 1,228추천 192010.10.14


 


( 올해 5월 22일 광화문 지하도(?)에서 우리 노대통령님과 기념컷을 찍었어요 ^ ^)


한달전쯤에 꿈속에서 대통령님으로 부터
밀짚모자를 선물 받았다고 글을 남겼었는데..,
또 엊그제 노대통령님께서 꿈속에서 나타나셨었답니다.

제가 그 때 감사하다는 인사도 드리지 못한채 꿈속에서 깨었었는데,
그게 내심 마음에 걸린건지 꿈속에서 노대통령님을 뵙자 마자 달려가서 인사를 드렸어요.
" 대통령님! 지난번에 제 꿈속에서 나오셔서 밀짚모자를 선물해주셨었는데,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드렸는데 이렇게 뵙네요~ 정말 감사드렸어요~ " 하니,
노대통령님께서 갑자기 엄청 흐느끼시면서 우시는거예요~
손에는 밀짚모자를 한가득 들고 계셨었구요.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막 우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 왜 우세요, 제가 괜히 이야기했나봐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하고 얘기했어요.
그러니 대통령님께서도 고개를 숙이시며 "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시며 계속 우셨어요.

그리고 제가 꿈속에서 깨었죠.
아침에 밥을 신랑과 먹는데 신랑이 " 많이 피곤했나봐~ 잠꼬대 하던데 ㅎㅎ" 하며 웃더라구요.
그래서 " 응? 나 잠꼬대 했어? 뭐라고 했는데?" 하고 물으니,
신랑이 " 뭐라고 얘기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던데....," 

정말 반가운 순간이였는지, 노대통령님과의 대화가 잠꼬대로도 나왔었나봐요.
신랑에게 꿈 이야기를 하니 신랑도 왜 우셨을까 하고 궁금해 하더라구요.

지난번 꿈속에서는 환하게 웃으셨었는데...,
그 많은 밀짚모자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주실려고 그런가봐요.
모두들 기다려보세요..^ ^ 노대통령님께서 꿈속으로 찾아 가실꺼예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87 ◈ 어제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 있었죠 ? 이러니 우리는 멈출 수가 .. (8) 대 한 민 국 2010.03.13
5986 인사동(3) (2) 김자윤 2010.03.12
5985 한명숙한테 준 그 돈? (8) chunria 2010.03.12
5984 독도 요미우리소송을 진행하는 장본인입니다(야후 재미존 펌) (3) 하이닉스 ENG 2010.03.12
5983 아!!! 낙동강아...(수정^^) (14) 토르(블루핑크) 2010.03.12
5982 장군차 심던 날... (18) 돌솥 2010.03.12
5981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는 사람들 (6) 돌솥 2010.03.12
5980 눈내린 봉하마을의 또다른 풍경 (31) 개성만점 2010.03.11
5979 법정스님 입적 (9) chunria 2010.03.11
5978 산수유 (7) 김자윤 2010.03.11
5977 시골집-138 (3) 김자윤 2010.03.11
5976 돌담 (7) 김자윤 2010.03.11
461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