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조회 6,223추천 812009.05.24
머나먼 미국땅에서 사는게 너무 바쁘고 힘들어
관심도 두지 않았던 노무현 대통령..
그러나..
당신이 무엇을 하든 진심으로 믿을 수 있었기에..
그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것이 부끄럽습니다.
당신은 진정 대한민국의 정치의 사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잘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그리운 대한민국..
내 조국을 버리고 머나먼 땅에 온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그곳에 있었다면 오늘의 상황을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정직하고 따뜻한 대통령님을 이렇게 만들다니요..
머나먼 땅에서 이렇게 마음으로 전합니다..
편히 쉬세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뒤늦게 찾아뵈어 너무나 죄송합니다...
머나먼 미국땅에서 당신의 영면을 애통하고 통곡합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대통령님입니다...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