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제까지 알아서 잘하시겠지라 생각하고 수수방관했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돌아가고 나서야 지난날 대통령님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 저를 원망해 봅니다. 대통령님 서거후 낮에는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하지만 저녁9시 뉴스를 시청한 후로는 마음이 아픕니다. 살아계실 때 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지 못한 죄책감이 듭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 하신 '사람사는 세상' 이란 가진 자들이 보면 공산주의라 비판하는 내용이지요. 하지만 그런 세상을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 아날런지요. 지금 계신 그 곳은 사람사는 세상인가여? 지금은 이렇게 자판 몇 글자로 용서를 빕니다. 하지만 나중에 경복궁에서는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명복을 빌겠습니다. 있다가 뵐게여....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