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의 영결식이 끝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당신이 너무나 너무나 그리워
자꾸 사진관을 찾게 됩니다.
사진관을 떠나지 못하고
자꾸 여기 저기 눌러봅니다.
당신의 그 소탈한 웃음과
진정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원하신 그 뜻을 새기며
이제는 다시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생각하니
자꾸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 |
![]() |
![]() |
![]() |
|---|---|---|---|
| 5999 | 그와의 마지막 밤 ( 노래 - 안녕, 내 사랑 ) (2) | 돌솥 | 2010.03.14 |
| 5998 | --------------- " 법정에게 길을 묻다." -------.. (2) | 중수 | 2010.03.14 |
| 5997 | 과연 관리자가 존재 하는지? (1) | 패러 | 2010.03.14 |
| 5996 | [家母長 시대] (3)- 자녀 취업·결혼 간섭에 갈등 심화 (2) | 돌솥 | 2010.03.14 |
| 5995 | 봉하에서. | 패러 | 2010.03.14 |
| 5994 | 눈도 추위도 꺽지 못한 봉하의 봄... (10) | 개성만점 | 2010.03.14 |
| 5993 | 법정스님 다비식 (10) | 김자윤 | 2010.03.14 |
| 5992 | [蒼霞哀歌 73] 대청소, 이제 더 이상 노란색은... (5) | 파란노을 | 2010.03.13 |
| 5991 | 불꽃 속에서 연꽃으로 피소서~! (1) | chunria | 2010.03.13 |
| 5990 | 관리자께. | 패러 | 2010.03.13 |
| 5989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도종환- (12) | 돌솥 | 2010.03.13 |
| 5988 | 그래도 그리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7) | 돌솥 | 201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