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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잠시 짬을 만들어 여기저기 둘러보았습니다.
사저와 부엉이 바위
생태연못
생태연못의 배롱나무
생태연못을 지나서 정자(매화정) 양쪽에 있는 연못 사이의 소류지(수련이 조금 보입니다)
정자(매화정) 전경
매화정 오른쪽의 버드나무(?)
매화정을 지나서 계속되는 산책로
사자바위
23일 당시에 중단된 공사현장(현재는 공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관련 사진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생태연못 중앙의 버드나무
사자바위 아래(여기에 기자들이 최초로 망원카메마를 설치했었습니다. 왼편에 부엉이 바위와 사저가 있습니다)
발인을 위해 양복을 입으신 반디님
29일 새벽(04:45) 발인제가 시작되고 었습니다.
님은 서울로 가시고 남은 자리에 분향하시는 조문객 07:22
집 앞 지하철역에서 조기가 게양된 곳이 많아서....너무 야속하고 한편으로 가슴이 먹먹해서...저희 아파트 촬영하지 못하였지만 10여집이 조기를 게양했더군요. 갈길이 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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