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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봉하마을에서의 흔적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상임운영회의와 남도의숲 가꾸기
자원봉사를 겸해 오랜만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나무 심어놓고 너무 소홀해버린 우리를 자책하는 봉사아닌
반성의 시간으로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발 늦어버린 봉사에 발빠른 kbs 의 이모 작가님께서
날렵한 예초기 솜씨를 발휘해 우리가 심어놓은 매실나무를
잡풀과 함께 베어 날려 버린것입니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도록 자주 찾아가 보살펴야 겠습니다.
봉사하시는분들 사진과 봉하마을 , 정토원 사진입니다.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kbs 이모 작가님이 예초기로 날린 나무의 잔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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