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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안장식 준비가 한창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마을입구 솟대 설치자겁이 시작 되었습니다.
검은 먹구름과 솟대가 왠지 슬프게 합니다.
구멍파고 싶는게 생각보단 어렵습니다.
아주 작은 새가 있길레...(새이름은 모름)
봉하 삼봉 정자 입구쪽 설치된 솟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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